
9,422개사에서 11개로 — 예비 코파운더가 읽은 4단 스크리닝의 구조
혁신 소상공인 TOP 11이 선정됐다. 전체 통과율 0.12%보다 흥미로운 건 단계마다 심사 대상이 계획에서 실적으로 바뀐다는 점이다.

혁신 소상공인 TOP 11이 선정됐다. 전체 통과율 0.12%보다 흥미로운 건 단계마다 심사 대상이 계획에서 실적으로 바뀐다는 점이다.

2026년 상반기 창업기업이 1.5% 줄어든 사이, 기술기반 창업은 14.2% 늘었다. 전체 생산량이 줄어도 자동화 라인 비중이 늘면 설비 효율이 오르는 R2R 공정의 논리로 이 통계를 읽어본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2026년 9월 7일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정책자료집’을 R2R 설비 발주 과정에 비추어 읽었다. 8대 핵심과제와 4대 산업별 규제혁신과제, 총 12개.

2026년 하반기 벤처투자 제도 개편은 7월부터 12월까지 순차 시행된다. 9월에 실제로 열리는 창구(AI 융복합제품 심사트랙, 중소벤처24 통합서비스)를 예비 코파운더 시점에서 정리했다.

2차 모두의 창업이 접수 15일 만에 신청자 1만 명을 돌파했다(1차 대비 10일 단축). 비수도권 비중도 60%로 1차보다 15%p 이상 높다. 선발 전 신청 단계에서 이미 갈린 자기선택의 신호를 읽는다.

2026 한·중 스타트업 챌린지 결승(9/3, 선전)에서 제이치글로벌이 한국 1위를 차지했다. 순위표보다 눈에 띈 건 결승 전에 배치된 현지 기업·투자자 방문 동선이었다 — R2R 설비 벤더 검증 과정과 겹쳐 보이는 이유를 예비 코파운더 시점에서 정리했다.

중기부가 발표한 2024년 기준 중소기업 기본통계는 왜 2년 지난 자료일까. 국세청-국가데이터처-중기부로 이어지는 20개월짜리 통계 제작 과정을 예비 코파운더 시점에서 R2R 설비의 지연된 피드백 제어에 빗대어 읽는다.

포괄임금제는 언제 유효한가. 근로시간 산정 곤란성과 차액 정산 의무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보상·육성·승진은 서로 충돌하는 목적이다. 성과·역량·잠재력 세 축을 왜 합산하면 안 되는지 정리했다.

창업 책은 순서 없이 읽으면 조언이 충돌한다. 문제 정의·검증·조직 위기 세 단계로 나눠 7권을 배치했다.

무시당하던 아이디어가 왜 조직 안에서 죽는가 — 사피 바칼의 상전이 모델로 읽은 《룬샷》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