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생기업 90만 8천 개, 5년째 줄었다 — 예비 코파운더가 읽은 2025 기업생멸행정통계
2025년 신생기업 90만 8천 개, 5년 연속 감소. 국가데이터처 기업생멸행정통계의 업종·나이·생존율을 직접 계산과 함께 읽었다.

2025년 신생기업 90만 8천 개, 5년 연속 감소. 국가데이터처 기업생멸행정통계의 업종·나이·생존율을 직접 계산과 함께 읽었다.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9만 3천여 명 중 1만 명이 뽑혔다. 재도전자 비중은 신청 20.6%에서 선정 40.4%로 두 배가 됐다.

이소영 장관의 첫 국감(10월 7일)에서 모두의 창업 2차는 신청 92,838명·선발 1만 명(9.3 대 1)이었고,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27년 예산안이 0원으로 편성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조사에서 스타트업 대표·직원 324명 중 76.0%가 주 52시간제의 유연한 개편을 원했다. 특별연장근로를 아는 경영진 48명 중 써 본 사람은 없었다.
![업종으로 여는 문, 나이로 여는 문 — 신보 스타트업 빌드업과 Y.E.S 청년 창업 보증 [자금 · 지원사업]](https://rhymbro.com/wp-content/uploads/2026/09/rhymbro-kodit-startup-buildup-yes-youth-guarantee-2026-01-768x432.webp)
신용보증기금이 9월 21일 IBK기업은행과 스타트업 빌드업 프로그램(보증 최대 1억→2억 원), 23일 우리은행과 Y.E.S 청년 창업 꿈 사다리(최대 3억 원·3년 보증료 0)를 내놨다.

국민권익위가 9월 21일 공개한 창업 민원 2,184건 분석. 2026년 월평균 217건으로 36.5% 늘었고, 처리기관은 중기부 14.0%·농식품부 8.9%·식약처 6.3% 순이다.

충북 제조창업 마스터 매칭 프로그램(공고 2026-01) 정리. 창업 7년 이내 H/W 제조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 5개사를 뽑아 컨설팅 최대 1,800만 원과 시제품 제작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10월 2일까지.

2차 모두의 창업 최종 신청자 9만 2,838명. 모집 기간은 51일에서 29일로 줄었는데 하루 평균 신청은 2.59배가 됐다. 예비 코파운더 관점에서 모집단의 크기와 성격 변화를 따져본 정리 노트.

중기부가 공공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참여 창업기업을 2026년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 18개 기관 22개 과제, 20개사 내외 선정, 사업화 자금 최대 1억 원. 자금보다 실증 레퍼런스가 본체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026년 9월 15일 인사청문회에서 국가창업시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규제 합리화, 코스닥 신뢰 회복, 주 52시간 유연화까지 — 청문회에서 확인된 것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을 갈라 읽는다.

혁신 소상공인 TOP 11이 선정됐다. 전체 통과율 0.12%보다 흥미로운 건 단계마다 심사 대상이 계획에서 실적으로 바뀐다는 점이다.

2026년 상반기 창업기업이 1.5% 줄어든 사이, 기술기반 창업은 14.2% 늘었다. 전체 생산량이 줄어도 자동화 라인 비중이 늘면 설비 효율이 오르는 R2R 공정의 논리로 이 통계를 읽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