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대 1, 그중 40%는 재도전자 — 예비 코파운더가 읽은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9만 3천여 명 중 1만 명이 뽑혔다. 재도전자 비중은 신청 20.6%에서 선정 40.4%로 두 배가 됐다.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에 9만 3천여 명 중 1만 명이 뽑혔다. 재도전자 비중은 신청 20.6%에서 선정 40.4%로 두 배가 됐다.

같은 주 수원 G-SUMMIT은 사전 매칭 1대1 상담 480건을 잡았고, 구미 경북 투자매칭데이에서는 9개사가 36억 8,000만 원을 유치했다. 전년 131억 원보다 약 71.9% 줄었다.

이소영 장관의 첫 국감(10월 7일)에서 모두의 창업 2차는 신청 92,838명·선발 1만 명(9.3 대 1)이었고, 청년창업사관학교는 2027년 예산안이 0원으로 편성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조사에서 스타트업 대표·직원 324명 중 76.0%가 주 52시간제의 유연한 개편을 원했다. 특별연장근로를 아는 경영진 48명 중 써 본 사람은 없었다.

국민권익위가 9월 21일 공개한 창업 민원 2,184건 분석. 2026년 월평균 217건으로 36.5% 늘었고, 처리기관은 중기부 14.0%·농식품부 8.9%·식약처 6.3% 순이다.

9월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벤처투자법 개정안: 조기 회수·리픽싱 등 불공정 투자계약 조건 제한, 2027년 3월 30일 시행.

창원에 문을 연 경남 제조 AI 센터는 GPU 40장을 공공이 먼저 깔고 2026년까지 무료, 2027년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하드웨어 창업자 관점에서 이 요금 구조가 뜻하는 바를 따져본 정리 노트.

2차 모두의 창업 최종 신청자 9만 2,838명. 모집 기간은 51일에서 29일로 줄었는데 하루 평균 신청은 2.59배가 됐다. 예비 코파운더 관점에서 모집단의 크기와 성격 변화를 따져본 정리 노트.

2026년 8월 스타트업 투자액을 세 기관이 각각 6,569억 원, 1조 370억 원, 1조 1,526억 원으로 발표했다. 어느 하나가 틀린 게 아니라 모집단이 다르다. R2R 수율 정의 문제와 같은 구조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026년 9월 15일 인사청문회에서 국가창업시대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규제 합리화, 코스닥 신뢰 회복, 주 52시간 유연화까지 — 청문회에서 확인된 것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을 갈라 읽는다.

혁신 소상공인 TOP 11이 선정됐다. 전체 통과율 0.12%보다 흥미로운 건 단계마다 심사 대상이 계획에서 실적으로 바뀐다는 점이다.

국토부·문체부·중기부가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지원 수단이 사업화 자금이 아니라 공간과 임대료라는 점이 런웨이 계산식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