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투자 실무의 이해 — 12편 전체 지도와 읽는 순서
「창업투자 실무의 이해」 12편을 한눈에 보는 지도. 각 편이 무엇을 다루는지, 어떤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잡히는지 4부 구성으로 정리했다.

「창업투자 실무의 이해」 12편을 한눈에 보는 지도. 각 편이 무엇을 다루는지, 어떤 순서로 읽으면 흐름이 잡히는지 4부 구성으로 정리했다.

결정은 창업자가 없는 자리에서 난다. 투자심사보고서의 구조와 시리즈 12편을 관통한 네 가지.

초기 밸류에이션은 계산이 아니라 협상이다. Pre/Post 구분과 높은 밸류가 항상 좋지 않은 이유.

재무제표 세 장은 맞물려 돌아간다. 흑자 부도가 생기는 구조와 번레이트·런웨이·J커브의 근거.

심사역이 회수 시점을 묻는 이유는 펀드에 만기가 있어서다. LP-GP 구조가 심사에 미치는 영향.

제품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가. 시장 검증 논리와 LTV·CAC로 보는 유닛 이코노믹스.

사업계획서의 핵심은 앞 장이 만든 질문에 뒷장이 답하는 흐름이다. 각 장에서 걸리는 지점과 포지셔닝 맵의 함정.

정부 지원용과 투자 유치용 사업계획서는 강조점이 다르다. IR의 의미와 회수 전략을 묻는 이유.

비즈니스 모델은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앞뒤가 맞는 이야기다. 캔버스 9블록과 다섯 패턴의 성립 조건.

시드 단계엔 볼 숫자가 없다. 엔젤이 사람을 보는 다섯 기준과 만나기 전 준비할 것.

액셀러레이터는 자금이 아니라 다음 라운드로 넘겨주는 다리다. 유형별 특성과 계약에서 확인할 것.

스타트업은 작은 기업이 아니라 모델을 찾는 임시 조직이다. 죽음의 계곡 구조와 건너는 네 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