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상가를 사서 창업공간으로 — 예비 코파운더가 읽은 ‘고정비를 건드리는’ 창업정책
국토부·문체부·중기부가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지원 수단이 사업화 자금이 아니라 공간과 임대료라는 점이 런웨이 계산식을 바꾼다.

국토부·문체부·중기부가 원도심 RE:CORE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지원 수단이 사업화 자금이 아니라 공간과 임대료라는 점이 런웨이 계산식을 바꾼다.

시드 단계엔 볼 숫자가 없다. 엔젤이 사람을 보는 다섯 기준과 만나기 전 준비할 것.

스타트업은 작은 기업이 아니라 모델을 찾는 임시 조직이다. 죽음의 계곡 구조와 건너는 네 가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