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3개사 중 188개 — 예비 코파운더가 읽은 ‘심사위원이 바뀐’ 수출 지원사업
중기부가 K-수출전략품목 188개사를 선정했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심사를 외국인 소비자와 글로벌 유통 전문가가 했고, 지원 수단이 현금이 아니라 유통 채널이라는 점이다.

중기부가 K-수출전략품목 188개사를 선정했다. 숫자보다 중요한 건 심사를 외국인 소비자와 글로벌 유통 전문가가 했고, 지원 수단이 현금이 아니라 유통 채널이라는 점이다.

제품이 아니라 시스템을 만들고 있는가. 시장 검증 논리와 LTV·CAC로 보는 유닛 이코노믹스.

투자 심사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다섯 질문에 답하는 논리를 본다. TAM-SAM-SOM부터 유닛 이코노믹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