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투자 실무의 이해-5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와 모델 패턴
비즈니스 모델은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앞뒤가 맞는 이야기다. 캔버스 9블록과 다섯 패턴의 성립 조건.

비즈니스 모델은 돈 버는 방법이 아니라 앞뒤가 맞는 이야기다. 캔버스 9블록과 다섯 패턴의 성립 조건.

로드맵 35주차 ‘확대하면 곡선도 직선이다’와 39주차 체인룰. 수치 미분 코드로 2x 공식과 체인룰 결과가 맞는지 직접 확인했다.

로드맵 24~25주차 주제. 행 × 열이 왜 내적인지, 모양 규칙 (2 × 3)(3 × 2) = (2 × 2)와 ‘신경망 한 층 = 행렬곱 한 번’을 코드로 확인했다.

시드 단계엔 볼 숫자가 없다. 엔젤이 사람을 보는 다섯 기준과 만나기 전 준비할 것.

로드맵 20~21주차 주제. 곱해서 더하는 내적이 왜 AI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연산인지, 코사인 유사도가 길이를 지우고 방향만 비교하는 원리를 정리했다.

로드맵 19주차 주제. 화살표의 길이가 곧 두 데이터의 가까움이다. L2 노름과 L1 거리를 피타고라스와 NumPy 코드로 정리했다.

로드맵 14주차의 한 줄 “Σ는 무섭지 않다 — 그냥 for문이다”. 시그마 기호의 네 부품을 range와 반복문에 1:1로 대응시켜 정리했다.

로드맵 13주차 주제. 지수는 반복 곱셈의 폭발, 로그는 ‘몇 번 곱했나’를 되묻는 압축이다. 자릿수 감각과 NumPy 코드로 정리했다.

로드맵 11주차 주제 y = wx + b. 기울기 w와 절편 b가 각각 무엇을 조절하는지 그래프와 NumPy 코드로 정리했다.

meter la pata는 실수하다, Más vale tarde que nunca는 늦더라도 하는 게 낫다. 커리큘럼 부록의 관용구·속담·담화 표지를 지역 표기와 함께 정리했다.

Creo que es verdad는 직설법, No creo que sea verdad는 접속법. 감정·의심·비인칭·시간 트리거와 직설법 함정 대조 3종 세트를 정리했다.

액셀러레이터는 자금이 아니라 다음 라운드로 넘겨주는 다리다. 유형별 특성과 계약에서 확인할 것.